최종 검토일: 2026년 7월 29일
연봉과 월 세전급여는 어떻게 다른가요?
연봉은 1년 동안 지급하기로 한 세전급여의 합계입니다. 월 세전급여는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이 기본이지만, 회사에 따라 상여금 지급 시기나 연봉 포함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로계약서에서 연봉의 구성과 매월 지급액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과세급여와 비과세액
계산기는 월 세전급여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월 비과세액을 제외해 과세급여를 구합니다. 식대라는 이름이 있다고 자동으로 비과세로 처리하지 않으며, 급여명세서나 회사 안내에서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대보험 공제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에 근로자 부담률과 해당 기간의 상·하한을 적용합니다. 실제 사업장 신고 기준소득월액을 알 수 없으므로 이 계산기는 현재 과세급여로 추정합니다.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은 입력한 월 보수를 기준으로 2026년 직장가입자 기준을 적용하고,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해 계산합니다. 실제 보험료는 보수총액 신고 후 정산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입력한 과세급여를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분을 추정합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예상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과세급여, 본인을 포함한 공제대상 가족 수와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를 반영해 조회합니다. 지방소득세는 계산된 소득세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이는 매월 원천징수 예상액이며 연말정산의 최종 세액과는 다릅니다.
실수령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 회사에서 인정한 비과세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부양가족과 자녀 조건에 따라 원천징수 소득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 신고 기준소득월액과 상여 지급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 공제는 월 예상 실수령액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확인 예시
연봉 4,2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월 세전급여는 350만원입니다. 국세청 공식 사례와 동일하게 공제대상 가족 4명, 8~20세 자녀 2명이라면 간이세액표상 소득세는 20,180원입니다. 여기에 각 사회보험료와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반영해 예상 실수령액을 구합니다.
공식 출처와 계산 한계
상여 지급월의 원천징수, 연말정산 결정세액과 회사가 신고한 실제 보험 기준금액은 자동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